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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하는 신일교회(2026년 1월 11일)
2026-01-10 17:03:57
방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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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하는 신일교회

  2026, 신일교회는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라는 표어 아래 주님이 가르쳐주신 사랑과 헌신을 지역사회 속에서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습니다.

  신일교회는 지역사회 섬김의 비전을 품고 경로대학, S.O.S 구호뱅크, 토요뮤직스쿨, 지혜의 숲, 미자립교회 지원, 저장강박증 가구 대청소 및 도배 등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금천구 지역 기관인 기쁨나무(경계성장애인 자립 지원), 살구여성회, 미혼모 가정 지원을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금천구 지역 기관인 기쁨나무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요즘 청년들 중에 경계성장애인이 있는데 이들을 돌보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청춘삘딩(금천구 청년센터)도 지원합니다. 628일에는 목장종강예배 대신 목장별로 긍휼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주일에 봉사가 가능한 기관의 재가 방문, 빨래, 청소 등의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크리스마스 라면트리를 하려고 합니다. 역시 가난한 자들에게 제일 좋은 양식은 라면입니다. 성탄절에 라면 나눔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구청과 협력하여 긴급구호가정 12군데를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하려고 합니다.

  초기에는 더 많은 사역을 확장하려는 계획이 있었으나, 구청으로부터 수급자 선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전달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활동을 늘리는 것보다, 기존 사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세심히 돌보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지역사회봉사 TF팀은 앞으로도 사역을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이어가며,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과 사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에 힘쓸 것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랑과 헌신을 실천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사랑으로 함께, 이웃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신일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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